'먹고'에 해당되는 글 25건

  1. 야마야 / 광화문 2013.12.03
  2. 담장 옆에 국화꽃 2012.10.26
  3. 퍼블리끄 Publique (1) 2011.11.19
  4. 스파카 나폴리 Spaca Napoli 2011.11.14
  5. 오가와 2011.09.25
  6. 경복궁 파스텔시티점 2011.09.17
  7. 10 Table 팥빙수 (1) 2011.08.12
  8. 꼬꼬면을 먹어보았다 (간단 시식기) 2011.08.09
  9. 평양면옥 2011.05.19
  10. 미미네 (4) 2011.04.19

야마야 / 광화문

from 먹고 2013.12.0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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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옆에 국화꽃

from 먹고 2012.10.26 01:15



지난 주 무한도전에 여기가 나오길래 

느즈막히 올리는 예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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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끄 Publique

from 먹고 2011.11.19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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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와

from 먹고 2011.09.2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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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와

from 먹고 2011.09.2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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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파스텔시티점

from 먹고 2011.09.17 01:05



















http://www.kyungbokku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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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Table 팥빙수

from 먹고 2011.08.12 02:34


정말 "팥"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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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을 자고 일어나 인터넷을 좀 하다보니 어느새 점심시간.

밥을 차려먹을까 하다가 어제 밤에 못먹은 라면이 문득 생각났다. 

그래. 라면이다. 라고 생각 후 집 앞의 슈퍼로 내려갔다.

평소에 즐겨먹는 <너구리>를 사려고 하는데...


<꼬꼬면~? 꼬꼬며어어어언?>


너구리 옆에 꼬꼬면이 있었다.


동네마트까지 벌써 들어오다니...

한국야쿠르트에서 이번에 <꼬꼬면>으로 라면업계 3위를 노린다던 기사가 떠오르는 순간이었다.

마트 아저씨께 계산을 하러가니 아저씨는 "맛은 아직 모르겠어~"라는 말씀을 하시곤 100원을 내밀었다.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이미 라면을 끓이고 있었고...





난생 처음으로 라면 끓이며 타이머까지 동원하였다.

끓는 물에 면과 스프를 같이 넣으라길래 넣었더니만 확~ 올라오는 고추향이 예사롭지 않았다.








그렇게 꼬꼬면은 완성되었다.




보기에도 뽀얀 국물이 참 예쁘다. 닭곰탕의 국물색이랄까.

라면은 역시 국물맛이니 숟가락으로 떠서 한 입 마셔보니.

약간은 기대이하였다. 역시나 기대가 너무 커서였을까.

비쥬얼에 비해 닭육수의 진한 맛은 강하지 않았다.

생각해보면 900원에 그런 맛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것 같기도 하다.






고추향은 끓이면서 대부분 날아가서 매운 맛은 크게 느껴지지 않고 알싸한 산뜻함을 남겨준다. 

포장에 적혀있는 "담백하고 칼칼한"이라는 문구는 거짓이 아니었다.

면과의 어울림은 70점 정도. 육수가 약하다 보니 면의 맛이 너무 두드러졌다.

먹으면서 생각한 점은 이 라면을 베이스로 다양한 레시피가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간단하게 파만 조금 송송 썰어 넣어도 풍미가 한 층 살아날 것 같다.
 




면을 다 먹고는 밥을 말아보았다.

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밥을 말아먹으면 더 맛있다!!

나중에 밥을 말아먹을 계획이면 국물양을 약간 적게해도 될 것 같다. 





photo by iPhone 3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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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면옥

from 먹고 2011.05.1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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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네

from 먹고 2011.04.1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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